성삼의 딸들 수녀회생명공방 하이임

상생

마을과 함께,
조합원과 함께

하이임 협동조합은 담양의 풀뿌리 공동체 사업으로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이웃 공동체와 친교를 나누며 자랐고, 지금은 마을과 조합원을 위해 일합니다. 저희 자신과 이웃과 지역사회에 생명의 작은 표지가 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이웃

금빛 소나무가 그려진 손예장맛 선물 상자와 장

상생 · 손예장맛

명인이 담근
담양의 장

담양 수북면에서 손예은 명인이 30년 동안 장을 담가 왔습니다. 된장과 고추장, 간장, 발효소금, 쌀거트를 만듭니다.

기다리는 시간

시간이 장을 익힙니다

손예은 명인

손예은 명인

한국조리협회 장류 명인 제2020-15호

사람 · 손예은 명인

30년 동안
장을 담가 왔습니다

한국조리협회가 인정한 장류 명인(제2020-15호)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정성을 가득 담아 전통 장을 담급니다.

줄지어 선 짙은 빛깔의 장독
한지로 덮은 된장과 고추장 단지, 약간장 병

하나 · 된장과 고추장

메주를 띄워
장을 담급니다

된장은 국산 콩(대두 80%)과 천일염으로 담급니다. 고추장은 직접 담근 메주가루에 국산 고춧가루와 마늘, 멸치, 새우, 표고버섯가루를 넣어 3년 넘게 발효합니다.

짚 위에서 띄우는 메주

짚 위에서 띄우는 메주

라벨을 붙인 약간장 병

둘 · 약간장

씨간장을 더해
간장을 띄웁니다

담양에서 자란 농산물과 약재를 가마솥에 함께 끓여 냅니다. 황토방에서 40일 동안 띄운 메주로 1년 넘게 장을 익히고, 90년 넘게 이어 온 씨간장을 더합니다.

500ml · 250ml · 냉장 보관

발효간장과 발효소금 병 두 개

셋 · 발효간장과 발효소금

간수를 뺀 소금을
쌀누룩으로 띄웁니다

10년 넘게 간수를 뺀 국산 천일염을 씁니다. 발효간장은 이 소금에 90년 넘은 씨간장을 더해 쌀누룩으로 띄우고, 발효소금은 같은 소금을 쌀누룩으로 띄웁니다. 염도가 낮고 은은하게 달큰합니다.

발효간장 · 발효소금 각 1ℓ · 500ml · 250ml

쌀거트 유리병

넷 · 쌀거트

쌀로 빚은
식물성 발효 음료

쌀을 발효해 만든 비건 쌀거트(米거트)입니다. 오트밀, 블루베리·아로니아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500ml

선물세트

금빛 소나무 상자에 담아

상과 인증

맛으로 받은 상

옆으로 밀어 7개를 모두 봅니다

손예장맛 로고

찾아가는 길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용구동1길 37-51

010-8904-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