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영성
생명을
지키는 일
자연과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인사말
날마다 하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밥을 먹고, 몸을 씻고, 빨래를 합니다. 누구나 날마다 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그 일부터 조금 더 자연친화적으로, 생태적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창조주 하느님의 마음을 따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이미 심각하게 오염된 피조물을 회복하고 싶었습니다.
성삼의 딸들 수녀회 수녀들 드림
이름의 뜻
하이임
ḥayyîm
히브리어로 ‘생명’입니다
살아 있는 상태, 가장 좋은 상태의 생명을 뜻합니다.
영혼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돌보자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저희가 따르는 뜻

“우리는 모두 저마다 자신의 문화, 경험, 계획, 재능으로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 피조물 보호에 협력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
땅과 사람과 이웃을
함께 돌봅니다

환경 생태
땅과 물과 공기를 순하게

사람 생태
이웃과 함께 배우고

사회 생태
마을에 일거리를

기도하고, 밭에 나가고,
공방에 앉습니다
수녀원 둘레의 과수원과 텃밭에서 재료 일부를 기릅니다. 기르지 못하는 것은 이웃 농가에서 받아 옵니다.
생태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