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온 길
집 안에서
시작했습니다
작은 공방이 협동조합이 되기까지의 일입니다.

처음
쓰고 남은 것을
나누다가
수녀원 안에서 쓰려고 만든 비누와 물비누를 이웃과 나누다 보니, 다시 찾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2017년, 담양군 풀뿌리 공동체 사업에 ‘하이임’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고, 디딤·돋움 두 단계에서 모두 우수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발자취
해마다 있었던 일

2016
수녀원 안에 공방을 엽니다

2017
‘하이임’ 이름을 짓습니다

2019
협동조합을 세웁니다

2020
예비마을기업이 됩니다

2026
새 공방 ‘하이임의 집’
담양과 함께
이웃과 사귀며 배웠습니다
담양의 이웃들과 사귀며 함께 배웠습니다.

2017 · 풀뿌리공동체 창안학교 수료

2017 · 디딤단계 우수공동체

2017 · 돋움단계 우수공동체

2020 ·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지정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