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의 딸들 수녀회생명공방 하이임
불태산 아래 붉은 기와를 얹은 수녀원과 둘레의 밭

걸어온 길

집 안에서
시작했습니다

작은 공방이 협동조합이 되기까지의 일입니다.

돌기둥에 박힌 ‘생명을 돌보는 하이임 · 하이임 공방’ 나무 간판

처음

쓰고 남은 것을
나누다가

수녀원 안에서 쓰려고 만든 비누와 물비누를 이웃과 나누다 보니, 다시 찾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2017년, 담양군 풀뿌리 공동체 사업에 ‘하이임’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고, 디딤·돋움 두 단계에서 모두 우수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발자취

해마다 있었던 일

  1. 작업대에서 비누를 자르는 수녀 수채화

    2016

    수녀원 안에 공방을 엽니다

  2. 창가 화분의 새싹과 비누 한 장 수채화

    2017

    ‘하이임’ 이름을 짓습니다

  3. 수녀들과 마을 사람들이 둘러앉은 모임 수채화

    2019

    협동조합을 세웁니다

  4. 대숲과 돌담이 있는 담양 마을 수채화

    2020

    예비마을기업이 됩니다

  5. 새 공방 하이임의 집 수채화

    2026

    새 공방 ‘하이임의 집’

담양과 함께

이웃과 사귀며 배웠습니다

담양의 이웃들과 사귀며 함께 배웠습니다.

장독대와 텃밭이 있는 수녀원 벽돌 건물

오시는 길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1길 22-14

061-382-2214

평일 09:00~17:00 · 점심 12:00~13:00
주말·공휴일은 쉽니다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