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임의 집
새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수녀원 뒤편에 생명공방 ‘하이임의 집’을 지었습니다.
창조 질서를 회복하는 생명 공방이 되려 합니다.
새 공방
이제 이곳에서
만듭니다

축복식
2026년 10월 10일(토) 오전 10시

모든 제품을 이곳에서
비누부터 발효액, 장까지

손질은 여전히 손으로
만드는 일만 새 공방에서



하이임의 집
수녀원 뒤편에 생명공방 ‘하이임의 집’을 지었습니다.
창조 질서를 회복하는 생명 공방이 되려 합니다.
새 공방

2026년 10월 10일(토) 오전 10시

비누부터 발효액, 장까지

만드는 일만 새 공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