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류
담양 불태산 아래 공방에서 저희 수녀들이 만듭니다.
국산 콩으로 메주를 빚어 바깥에서 말리고, 신안 천일염으로 담급니다.
배송비 4,000원
보통 다음 날 도착합니다
저희가 사는 곳
밭에서는 녹차와 약재를 기릅니다.
공방에 앉아 장을 담그는 것도 그 하루 안의 일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기도와 밭일을 마치고 공방에 앉습니다.
메주를 빚고, 널고, 장을 담그는 일도 다 저희가 직접 합니다.


만드는 순서

하나
국산 콩을 씁니다.

둘
철망에 줄지어 놓고 볕과 바람에 말립니다.

셋
신안 천일염을 씁니다.
장 고르기

찌개·국 끓일 때

국 간 맞출 때
장에 든 것
콩과 소금으로 담급니다.

원재료명과 함량은 아래 표시사항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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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뜻
히브리어에서 온 말입니다. 사람을 돌보는 일과 자연을 돌보는 일이 다르지 않다고 믿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이름대로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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