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용품
담양 불태산 아래 공방에서 저희 수녀들이 만듭니다.
무환자나무 열매 추출물을 넣었습니다. 500ml 한 통입니다.
배송비 4,000원
보통 다음 날 도착합니다
저희가 사는 곳
밭에서는 녹차와 약재를 기릅니다.
공방에 앉아 주방세제를 만드는 것도 그 하루 안의 일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기도와 밭일을 마치고 공방에 앉습니다.
섞고, 병에 담는 일도 다 저희가 직접 합니다.


주방세제에 든 것
무환자나무 열매 추출물을 넣었습니다.

주방세제에 넣는 것
병에 적힌 대로 옮겼습니다

무환자나무 열매 추출물
열매를 우려 넣었습니다.
전성분은 아래 표시사항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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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뜻
히브리어에서 온 말입니다. 사람을 돌보는 일과 자연을 돌보는 일이 다르지 않다고 믿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이름대로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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